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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당신의 아침을 위해

 

사람들은 커피를 마신다.  
카페인에 취약한 우리팀의 뽐MD를 제외하곤 사무실의 모든 사람들이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신다.
오피스가 밀집된 이곳 디지털단지 곳곳의 커피숍들이 아침이건 점심이건 사람들로 발딛을 틈없이 붐비는 것만 보아도, 우리 내 일상속에 ‘커피애호가’ 들이 얼마나 많아 졌는지를 알 수 있다.

필자도 물론 커피를 좋아한다.
1999년 스타벅스가 우리나라에 입성한 것으로 치자면 원두커피가 대중에게 다가온 것이 올해로 꼬박 20년은 된 셈이고, 적어도 하루에 한번 “아아(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 을 외치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을까 싶다.

필자는 이따금 ‘에스프레소’를 마실때면 파리에서 학교를 다니던 시절, 노천카페에 앉아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을 홀짝이던 그 시절을 떠올리곤 한다.
그렇게 커피는 누군가에게 추억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일상으로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와 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사람들의 취향은 변한다.

더 이상 헤밍웨이가 사랑한 파리가 카페문화를 선도하지도 않고, 사람들은 이제 스타벅스와 네스프레소를 넘어선, 자신만의 커스텀 커피를 찾기에 이르렀으니까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했다.
정부에서는 일회용기 사용을 규제하기도 하고, 여름엔 아이스커피를 즐겨 마시는데, 필자의 경우 테이크아웃 커피의 양이 너무 많고, 쉽게 얼음이 녹아 책상 위가 흥건해져 서류더미를 적시기 일수이고, 환경보호에도 일조하자는 그럴듯한 취지 - 텀블러를 사용하면 일부 커피숍에선 할인도 해주니까 - 하에 텀블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요 근래는 캡슐커피 한잔 내려서 텀블러에 담아 나오면 출근길 운전을 하면서 이보다 더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바쁜 출근시간, 캡슐커피를 머그잔에 내리고 또 텀블러에 옮겨 담고, 처음에 내린 잔은 또 물로 씻어야 하고, 이런 번거롭기 그지없는 시간을 매일 아침마다 보내면서 필자는 문득,
 ‘그냥 캡슐커피에 딱 맞는 텀블러가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맞닿았다.



그렇다 그래서 만들었다.
참으로 단순한 발상이 아닌가? 어쩌면 그래서 더욱 단순생활 스러울지도 모르겠다.

커피 한잔, 여유 있는 출근길을 만들어줄 나만의 원컵 텀블러. 300ml의 용량으로 캡슐커피용 텀블러로 최적화된 사이즈로 출시되었다.
파우더 코팅처리로 스크래치 걱정없이,
304 Stainless Steel소재  





이제부터 단순생활 원컵 텀블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해 보는건 어떨까

당신의 아침을 기분 좋게 해줄 커피한잔,

단순생활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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